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7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제47회 전국체급별 남녀 유도선수권 대회 남자 -73㎏ 최종 결승에서 왕기춘(파란도복, 용인대)이 패자 결승에서 이원희(한국마사회)를 꺾고 올라온 김원중(용인대)에게 빗당겨치기 기술을 걸고 있다. 결국 왕기춘은 빗당겨치기 한판승을 거두며 올림픽행을 확정했다.(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옥션, 반려동물 커뮤니티형 쇼핑 서비스 ‘펫플러스’ 10년 만에 종료 토스뱅크, 상반기 당기순이익 404억 원... 전년 대비 65% 증가 미래에셋자산운용, 리츠부동산액티브ETF 연 6.5% 수준 분배 KCC·효성중공업 건설PU, 콘크리트 탄산화 억제 기술 공동 개발 GC녹십자, ‘헌터라제ICV’ 국내 허가 신청...허은철 대표 "미충족 의료 수요 해소에 기여" 현대엘리베이터-현대위아, ‘로봇 오토발렛 솔루션’ 공동 개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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