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미얀마 주재 고위 미국 외교관들은 사이클론 나르기스로 인한 사망자 수가 10만명을 웃돌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이들 외교관은 7일 "우리가 입수한 정보에 따르면 삼각주 지역에서 숨진 사람이 10만명을 넘는 것으로 보인다"면서 "특히 피해 지역의 건물 95% 가량은 붕괴됐다"고 말했다. 지금까지 미얀마에서는 2만2천여명이 사이클론 피해로 숨진 것으로 집계됐다.(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관리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카드 발급하면 10만 원 준다더니...'마케팅 동의' 안 했다고 모르쇠 현대차·기아, 관세 악재 넘어 미국 점유율 11.3% 역대 최대 [주간IPO] 새해 IPO, 덕양에너젠 수요예측으로 시작 LS가 미국서 잘 키운 에식스솔루션즈, 코스피 무사 입성할까? LS일렉트릭, 전력 수요 확대로 3년 연속 실적 신기록 행진 [따뜻한 경영] 벤츠, '기브 앤 레이스'로 소외아동에 76억 전달
주요기사 카드 발급하면 10만 원 준다더니...'마케팅 동의' 안 했다고 모르쇠 현대차·기아, 관세 악재 넘어 미국 점유율 11.3% 역대 최대 [주간IPO] 새해 IPO, 덕양에너젠 수요예측으로 시작 LS가 미국서 잘 키운 에식스솔루션즈, 코스피 무사 입성할까? LS일렉트릭, 전력 수요 확대로 3년 연속 실적 신기록 행진 [따뜻한 경영] 벤츠, '기브 앤 레이스'로 소외아동에 76억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