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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놈놈놈'의 '나쁜놈' 이병헌 전용기 타고 칸 영화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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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놈놈놈'의 '나쁜놈' 이병헌 전용기 타고 칸 영화제로!
  • 스포츠 연예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08.05.24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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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이미지

제61회 칸국제영화제 비경쟁부문에 초청된 '놈놈놈' 이 예상외의 대박을 터트리고 있다.

이미 지난 21일 프랑스, 중국, 터키, 독일, 네덜란드, 벨기에, 룩셈부르크, 러시아 등 8개국에 100만 달러 이상의 수출 실적을 올린 놈놈놈은 24일에도 멜 깁슨이 만든 '아이콘 픽쳐스'에 판매되는 등 범상치 않은 대박 조짐을 보이고 있다.

또한 지난 20일 저녁에 열린 마켓 스크리닝에서는 미국의 20세기 폭스(FOX), 파라마운트, 워너브라더스 등 메이저 영화사 관계자와 일본, 프랑스, 독일, 홍콩, 태국 등의 바이어들이 빼곡히 참가해 현지의 관심을 반영했다.

놈놈은 촬영 당시부터 송강호, 이병헌, 정우성 등 초호화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았었다.

투자배급사 CJ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병헌과 정우성 등 한류스타들이 골고루 출연한다는 게 일본에서 '놈놈놈'에 가진 가장 큰 매력"이라고 말했다.

CJ측은 '왕의 남자'나 '화려한 휴가'처럼 일본에 직접 배급하는 형식이 아니라 미니멈 개런티로 판매할 계획이다.

한편  체코에서 할리우드 영화 'G.I. 조'를 촬영 중인 이병헌은  영화제 일정에 맞춰 칸을 찾았으며 특히 ‘놈놈놈’의 투자배급사인 CJ엔터테인먼트의 할리우드 제휴사인 파라마운트는 이병원의 빡빡한 촬영 일정을 고려 전용기를 제공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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