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기사
  • 산업
    • 식품
    • 자동차
    • 유통
    • 전자통신
    • 건설/부동산
    • 생활용품
    • 서비스
  • 금융
  • 파이낸셜인포
  • 안내데스크
    • 이용약관
    • 제휴안내
    • 광고안내
    • 독자투고
    • 불편신고
    • 구독신청
    • 저작권문의
    • 기사제보
  • 기획특집
UPDATED. 2026-05-28 (목)
  • 로그인
  • 회원가입
  • 모바일웹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 산업
    • 대형가전 '품질 불량' 민원 가장 많아...LG전자 민원관리 우수
      【분양현장 톺아보기】 호반써밋 풍무Ⅱ, 풍무역 도보 2분 초역세·학세권 입지
      코오롱글로벌, 수주 11.8조 쌓고도 'PF 신용보강'은 절반으로
      [따뜻한 경영] 중국서 대박 난 오리온, 6년째 농촌에 맞춤형 '통 큰' 기부
      멀쩡한 에어컨 배수호스 부러졌다고? 청소업체 말 믿었다가 수리비 독박
  • 금융
    • 순자산 1조 이상 ETF 100개...삼성자산·미래에셋운용 '양강 체제' 굳건
      금융당국, 롯데손보 경영개선계획 조건부 승인…1년 6개월 정상화 이행 돌입
      iM뱅크, 사기이용계좌 2600여 건 가장 많아... "일시적 현상에 불과해"
      [위기의 손보사②] 삼성화재, 투자이익으로 보험 적자 땜질
      '피지컬AI ETF' 1년 수익률 2배 훌쩍... '하나로 글로벌피지컬AI' 142%로 톱
  • 파이낸셜인포
    • 금융당국, 자동차 보험사기 피해자 2289명에 할증보험료 환급
      '빗썸' 사칭 스미싱 피해 기승, 금융당국 '소비자경보' 발령
      숨은 금융자산 찾아주기 캠페인으로 소비자에게 1조6000억 원 지급
      금감원 "중고거래로 금 팔았다가 보이스피싱 연루 될 수도" 소비자 경보 발령
      금감원, 보험종류별·담보별 분쟁조정사례 세분화...소비자 이해 제고 나선다
  • 소비자 민원평가
  • 기획특집
연락두절 고객센터 상품 받고 입 닦았습니다 11:04
판매금액차이 11:02
죽 제조기 작동이 안됨 11:01
배송비 10:57
신차 인도 시 도장 하자 및 계약 불이행, 차량 훼손에 대한 보상 거부 건 10:55
쿠쿠 제품 강매 10:54
강의를 안들었지만 강의를 오픈해두고 결제한지 3개월이 지났기에 환불이 안된다고 합니다 10:48
패스권 구매후 돈 사용기간 완료공지 10:45
불량제품배송 10:44
반품신청했는데 업체에서 제품 오염시킨후에 소비자에게 과실부여 10:43
옷이 쓰레기처리 물품수준 10:39
갤럭시 폴드 7 액정수리 10:39
구입한지 5 년된 노트북 부품이없다? 10:32
과태료 납부 10:30
보험 약관 내용 불일치로 손해 10:29
배송예정일 미준수 및 재고관리 부실로 인한 소비자 피해 구제 요청 10:28
2026.4.25핸드크림인터넷결제주문함 10:27
반품 10:27
미개봉 건강식품 반품 후 연락 두절 및 환불 미처리 관련 신고 10:26
HONG KONG ZHIHUI ELECTRONIC TECHNOLOGY CO., LIMITED 10:25
제보하기 
 취소
신문사소개 개인정보처리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정정·반론보도 기사제보 고충처리 윤리강령 이용자위원회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력을 준수합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 명칭 : (주)씨엔미디어 (CN media inc.)
  • 등록번호 : 서울 아 00281
  • 등록일자 : 2006년 11월 06일
  • 제호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 발행인 : 최현숙
  • 편집인 : 우명환
  • 발행소 : 서울 종로구 새문안로 92, 8층 817, 818, 819호 (신문로1가, 광화문 오피시아)
  • 발행일자 : 2006년 10월 10일
  • 발행소 전화번호 : 02-3276-2755
  • 팩스 : 02-3276-2751
  • 청소년보호책임자 : 고경환
  • 전자우편 : csnews@csnews.co.kr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All rights reserved.
엔디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