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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 | 전자기기 반품 거부 중재 부탁드립니다
 김대훈
 2026-08-06  |    조회: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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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31일 쿠팡을 통해 프롬비 대형 오토스윙 탁상용 선풍기를 구매했습니다.
제품을 수령한 후 정상 작동 여부 및 실제 사용감을 확인하기 위해 짧게 사용해 보았으나, 팬 크기가 예상보다 커 사용 목적에 적합하지 않아 구매 후 7일 이내에 반품을 신청했습니다.
그러나 판매자로부터 '이미 사용한 제품이므로 단순 변심에 의한 반품은 불가하다'는 안내를 받았습니다.
현재 제품은 구매 당시 상태를 유지하고 있으며, 박스 및 구성품도 모두 보관 중이고 스티커 등도 제거하지 않았습니다. 제품에 손상이나 훼손은 없습니다.
소비자는 제품을 직접 확인하고 사용해 본 후에야 적합 여부를 판단할 수 있는 경우가 많은데, 단순히 정상 확인을 위한 사용만으로 반품을 일률적으로 거부하는 것이 적절한지 검토를 요청드립니다. 구매 후 7일 이내인 만큼 반품이 가능하도록 도움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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