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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용품 | 고객센터 불만족
 박상훈
 2026-08-06  |    조회: 48
여행을 가기 위해 쿠팡에서 급하게 캐리어를 구매했습니다. 저번 주 금요일 7월 31일 밤 11시경 배송 완료라고 뜨길래. 집 앞에 나가보니 상품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고객센터로 전화하여 물건이 안 왔다 도착이 안 했다라는 얘기를 하였는데
담당 부서로 이적을 시켜준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희는 당장 월요일에 여행을 가야하니 배송 완료 사진도 없고 배송 기사에게 확인하여 재출구 요청을 했습니다.
하지만 고객센터 챕터에서 돌아온 답변은 담당 부서로
이적을 시킨 건이기 때문에 담당 부서에서 연락이 갈 거라며 기다리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저희 와이프가 2시까지 전화를 받지 못하니 두 시 이전에 할 경우 남편번호를 알려주며 남편에게 전화할 것을 요청하였습니다. 2시 이후에 연락을 할 거면 와이프하게 해 달라고 요청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월요일 12시쯤 전화가 온 건 남편이 아닌 와이프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그래서 당연히 와이프는 전화를 받지 못하였고
두 번 정도의 부재중이 찍혀 있었습니다. 그 이후 문자에 온 건 고객센터로 다시 접수를 해달라는 요청 문자였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끝난 활을 꾹꾹 누르고 다시 고객센터로 접수를 하였습니다. 다시 고객센터에서 돌아온 답변은 담당 부서로 연결을 시켜준다는 말일 뿐이었습니다.
그 이후 2시쯤 와이프에게 전화가 왔고 또 한 번 전화를 받지 못하자 1시간 뒤 다시 연락을 하겠다는 문자가 왔습니다. 1시간 뒤 와이프는 전화를 받았고 전화가 온 건 담당 부서 담당 직원도 아닌 ARS
접수 멘트였습니다. 저희는 5일 동안 도대체 무엇을 한 걸까요? 쿠팡에서는 도대체 어떤 식의 이러한 대처 방안을 하는 걸까요? 저희는 결국 오프라인 매장에 가서 캐리어를 구매했습니다.
그래서 쿠팡 측에 요구한 거는 환불 요청이었는데 CCTV 확인 후 열라고 준다는 답변 뿐이고 아직까지 연락 온 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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