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거킹이 아침식사 됩니다! 라고 호기롭게 내걸고 메뉴를 판매하는데 11시까지 판매인데 10시에 갔는데 품절 이어서 구매를 못했습니다. 아침식사 되는거 맞나요? 걸어서 왕복 20분과 체력을 허비했습니다. 현장에 저 뿐만 아니라 다를 사람들도 품절이라 다른 비싼메뉴를 사거나 발길을 돌리는 사람들 많았습니다. 온갖 인플루언서 유튜버 통해 저런 허위광고하는 버거킹 철퇴를 내려 주시기 바랍니다. 적어도 광고에 저 문구는 못쓰게 해주세요. 기업 마인드가 바닥이네요.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