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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용품 | 냉동고 외부 결함.그로인한 부상
 이영숫
 2026-08-21  |    조회: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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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10일 쿠쿠 냉동고 방문 설치 했습니다. 설치기사 설치후 가시고 냉동고를 살살 닦는데 갑자기 뭐에 찔린듯한 통증에 깜짝 놀라 보는순간 제 손에서 피가 뚝뚝 흐르기 시작했습니다. 맨처음에는 어디에 베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냉동고 오른쪽 상단에 영문으로 CUCKOO 로고에 K자 부분 밑 받침 한군데가 없어졌습니다. 떨어진 글자를 찾는데 주위에 없어서 일단 손을 지혈하려고 하는데.. 그 날카로운 글자 밑 부분이 제 살에 박혀있었 습니다. 여하튼 너무 놀라고 황당해서 화가났어요.. 설치 5분만에 어떻게.. 쿠쿠 고객센터에 전화해 사고건을 말하니 건너온건 뜬금없는 A/S기사분한테 전화가 왔더라고요.. 새 제품에 기분좋게 장만했는데..고객이 다쳤다는데 A/S 기사는 뭔지 모르겠더군요. 이정도면 본사 관련팀에서 전화해야 하는가 아닌가해서 그런저런 얘기하다 로고가 떨어져 나가서 살에 박혔고 나머지 윗부분도 들떠서 날카로워 위험하다 했더니.. 날씨가 더워 좀 들뜬것 같다는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더군요 제 다친부위와 떨어진로고 사진 첨부해 보냈더니 깜깜 무소식에 다시 기사분께 연락드렸더니 이메일로 본사에 올렸다고 하고는 여즉 아무런 조치도 해주지도 않고 있습니다. 그래도 쿠쿠전자를 알아주는 회사인데 날씨가 더워 로고가 들떠서 그런것 같다니 말도 안되는 소리에 기다리다 화가나 이렇게 고발하게 되었 습니다. 저의 목소리에 힘이 되주세요.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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