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 포드 선인센터 사고부분 미처리 및 오리발
 나도철
 2026-08-27  |    조회: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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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 선인센터 수리 이후 탁송과정에서 탁송기사가 조수석 뒷바퀴를 보도블럭 턱에 박으면서 타이어와 휘를 파손 시킴(25.6.5)이에 센터 에서는 타이어와 휠을 교체해서 가져옴. 차량 운행이 많지 않은 차라 문제가 없겠구나 했지만 차량에 짐이 없을 경우 방지턱 등을 넘을 때 바닥에서 드르륵 소리가 들리고 약간 휘청거리는 느낌을 받음. 매번 발생 하는 것이 아니여서 도로에 뭔가 있었겠구나 하고 넘어감. 이후 차량 리콜 안내로 리콜 수리를 맡겼는데(동일 선인센터) 정비매니져에게 전화 옴. 내용은 조수석 뒷바퀴 사고 난적이 있는지 조수석 뒷바퀴가 이상하다는 내용을 전달 받음. 이에 탁송과정에서 사고 났었고 그쪽에서 수리 했다고 하니 확인해보겠다고 함.(이유 없이 센터는 주유권을 선물함) 이 이후로 선인센터는 태도가 변함. 결과적으로 차는 뒷바퀴 업퍼암 부싱이 손상되었다고함. 손상된 부분은 센터 탁송과정에서 사고난 그부분이라 사고로인한 손상 아니냐는 질문에 (초기에 정비매니져가 전화로 물어 봤던)그때 부터 오리발을 내밈. 같은 뒤바퀴에 한쪽만 문제가 있고 그 문제가 있는 부분은 사고난쪽이 인과관계가 있는 거 아니냐는 말에 무작정 오리발을 내밈.
이에 센터의 탁송과정에 사고를 내고 그 사고에 따른 조취를 취하지 않고 있는 포드선인센터의 빠른 조취를 요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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