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하기 
유통 | 롯데온 사전예약 상품의 롯데택배 허브 터미널30시간이상 방치 배송지연에 따른 소비자 기만 행위고발
 김상균
 2026-09-18  |    조회: 128
1.jpg
2.jpg
8월 13일 롯데온(롯데마트 판매)에서 출시일에 맞춰 정상 수령하기 위해 믿고 구매한 사전 예약 게임 칩 상품입니다.
해당 상품은 9월 16일에 발송되어 9월 17일 새벽 00시 52분에 '인천TML'에 입고되었습니다. 그러나 9월 18일 현재까지 33시간이 넘는 시간 동안 아무런 조치 없이 물류 허브에 무단 방치되어 움직이지 않고 있습니다.
소비자가 출시일에 상품을 받기 위해 정당한 대가를 지불하고 '사전 예약'이라는 계약 조건을 맺었음에도 불구하고, 판매처와 택배사는 대량 물량을 핑계로 허브에 물건을 방치하며 소비자 기만행위를 일삼고 있습니다.
본 민원인은 판매처나 택배사 측과의 그 어떤 금전적 합의나 사적인 배상(포인트, 쿠폰, 위로금 등)을 일절 거부합니다.
대기업의 무책임한 물류 시스템 방치와 계약 불이행으로 소비자가 입은 피해에 대해, 주무 부처인 국토교통부와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철저히 조사하여 해당 업체들에 법이 정한 가장 강력한 행정 처벌, 벌점 부과, 그리고 공식 시정명령을 내려주실 것만을 강력히 요구합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