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제품 A/S 비용을 돌려주세요.
불량제품명 : LG TV
모델명:86QNED80KRA.AKRFUD
A/S접수:2026.9.10 .PM 11.24
완료일;2026.9.16.PM 12.11
이런 불량품을 판매해도 되는것인지 궁금합니다. 이런 불량품을 다시 구매할 사람이 있을까요.TV를 구매해서 10년 이상 사용하는것이 기본 아닙니까. OLED를 구매하려고 하다가 아직 검정이 부족하다고 해서 위 제품을 4백만원 정도 고액을 주고 구매해서 얼마 사용하지도 않아서 TV를 켜면 바로 켜 지지않고 지연되어 켜지고 채널을 옵기거나 유튜브 옵겨도 지연되어 켜지고 화면도 문제가 발생하여도 시청에는 큰 지장이 없어서 유선방송 문제로 생각하여 유선방송에서 셋톱박스를 몇 번을 교체했습니다. 이번에는 시청중 화면이 붉게 변하고 화면이 나오지 안아서 유선방송에 A/S 접수하고 화면이 이상하다고 생각해서 LG 전자에도 A/S 접수 했습니다.
그런대 불량품을 판매했으면 제대로 수리하거나 교체해 주는것이 기본인대 A/S 비용으로 50만원 이상을 지불했습니다. 비용 부담을 도저히 이해 할 수가 없습니다. TV을 구매할때 3년 안에 고장이 나고 5년도 사용하지 못 한다면 누가 이런 불량제품을 구매하겠습니까. A/S 기사가 액정이 나갔다고 해서 그럼 액정이 나간 원인을 명확하게 알려 달라고 했지만 답을 하지 않았습니다. 제조 회사에서 액정이 나간 원인을 파악하고 분석해서 액정이 나가지 않도록 개선을 해서 판매해야지 3년도 사용하지 않아서 액정이 나가고 나간 원인도 파악하지 못하면서 제품을 판매하고 A/S비용은 고객이 부담하는것이 정당하다고 생각하십니까.고객 입장을 한번이라도 생각해 본적이 있습니까. 5년도 사용하지 못하고 3년안에 고장 날것을 알면서 누가 이런 불량 제품을 구매하겠습니까. 누구나 고가의 TV를 구매할때 10년 이상은 사용 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구매하고 저도 68세 인대 10년을 사용하지 못한 TV는 한번도 없었습니다. 딸이 구매하고 A/S 신청하고 수리 했는대 하는 말이 또 고장날까 겁난다고 했습니다. 지금이라도 액정이 나간 원인을 명확히 분석해서 알려주시고 A/S비용은 돌려주시기 바람니다. 저는 리모컨만 작동시켰을 뿐 잘 못한것이 없습니다. 당연히 무상 수리을 원했지만 비용을 부담하지 않으면 수리해 주지 않는다고 하니 일단 지불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무상 보상 기간 2년은 회사에서 정한 기간일뿐 어떤 소비자가 동의하겠습니까. 무상 A/S기간이 10년 이상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A/S 기간이 7일이나 걸리 었는대 이것도 개선이 필요합니다. 고객 입장에서 한번 생각해 보세요. 7일 동안 거실에 TV가 안나오는것을 ㅠㅠㅠ. 당일 주문 당일 배송 시대에서 어떻게 이런 일이 발생 할 수 있나요. 소비자는 어디에 하소연 하여야 하나요. LG전자가 소지바에게 이렇게 갑질을 할 줄은 몰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