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재정경제부는 김석동 차관보의 금융감독위원회 부위원장 승진으로 공석인 차관보에 임영록 금융정책국장을 임명했다고 31일 밝혔다. 신임 임 차관보는 행시 20회로 경기고와 서울대 사범대를 졸업한 뒤 미국 벤더빌트대에서 경제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임 차관보는 공직에 입문한 뒤 재무부 금융정책실 자금시장과장, 재경부 은행제도과장, 경제협력국장, 금융정책국장 등을 역임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뉴스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이억원 금융위원장 "코스피 5000 시대, 자본시장 체질 개선 노력 강화" 보령, 매출·영업익 8년 연속 증가...수익성 제고 전략 통했다 [단독] NH투자증권, 영국·일본주식 이벤트도 종료... 금융당국 방향따라 조치 무료인 듯 가입 유인...카드사 교묘한 부가서비스 판매 논란 [AI시대의 그늘-AI태풍이 분다 ⑤] AI 심사로 보험금 지급 시간 확 줄여 [장수 CEO ⑤] 대상 임정배 대표, 실적으로 10년 리더십 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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