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대는 24일 세금 감면을 미끼로 억대의 뇌물을 받아 챙긴 혐의로 모 지방국세청 직원 유모씨 등 2명의 행방을 추적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유씨 등 2명은 작년 말 수십억원대 토지를 상속받은 재력가에게 접근해 세금을 감면해주겠다며 억대 뇌물을 받아 나눠 가진 혐의를 받고 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뉴스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SK텔레콤, '1인당 10만원' 보상안 불수용..."재무적 부담 감당 어려워" 위메이드, 원화 스테이블코인 전용 ‘스테이블넷’ 테스트넷 공개 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킹 오브 파이터즈’ 컬래버레이션 진행 하나증권 지난해 순이익 2120억 원…전년 대비 6% 감소 금융투자협회 조직개편 단행, K자본시장본부·대외협력부 신설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비은행 수익성 회복되면 ROE 12% 도달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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