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드라마 ‘신데렐라 언니’는 한국 전통주인 막걸리 명가를 배경으로 했지만 출연배우인 문근영과 택연에겐 금주령이 내려졌다. 문근영은 막걸리 주가의 딸 ‘은조’로, 택연은 주가의 직원인 ‘정우’ 역을 맡았다. 그런데 문근영은 건강 때문에, 택연은 모델로 있는 맥주회사 때문에 금주령이 내려진 것이다. 문근영은 지난 5일 A형 간염 진단을 받고 몸관리 중이다. 택연은 광고계약 때문에 극중에서도 술 먹는 장면은 촬영할 수가 없다. (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 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이재원 푸본현대생명 대표 "수익성 관리 통해 올해 흑자전환 할 것" 김동연 지사, "출퇴근 하루 1시간 여유 드리겠다는 약속 이제 시작" 김동연 지사, 서울 시내버스 파업 대비 '긴급 비상수송대책' 지시 휴온스바이오파마, 중국에서 보툴리눔 톡신 ‘휴톡스’ 품목허가 삼진제약, “JPM서 글로벌 빅파마와 만성 두드러기 치료제 기술이전 논의” LG전자, '질적 성장'으로 역대 최대 매출…B2B서 성장 모멘텀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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