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MBC 간판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쩌리짱'과 '노찌롱' '뚱보' 등 비속어 용어를 퇴출시킴에 따라 더는 볼 수 없게 됐다. 비속어와 막말 등 논란이 되면서 지난 20일부터 '쩌리짱'과 '노찌롱' '뚱보' 등의 용어를 사용하지 않기로 한 것. 이는 최근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이하 '방통심의위')에서 무한도전 등 주말 3사 예능프로그램에 대한 자막사용 실태조사를 실시, 비속어, 반말 등의 자막에 대해 지적을 내린데 따른 것이다. <사진-MBC무한도전 방송캡처>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물량 넘치는 설 연휴, 택배 안전하게 보내려면...접수 마감은 언제? SK텔레콤, '1인당 10만원' 보상안 불수용..."재무적 부담 감당 어려워" 위메이드, 원화 스테이블코인 전용 ‘스테이블넷’ 테스트넷 공개 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킹 오브 파이터즈’ 컬래버레이션 진행 하나증권 지난해 순이익 2120억 원…전년 대비 6% 감소 금융투자협회 조직개편 단행, K자본시장본부·대외협력부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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