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추노'의 깜짝 스타 '절구녀' 김해인이 SBS 새 일일드라마 '세자매'에 캐스팅되는 행운을 누렸다. 김해인은 '아내가 돌아왔다' 후속으로 방영 예정인 '세자매'에 합류해 셋째딸의 절친 경아 역을 맡았다. 김해인은 '추노'에서 월악산 짝귀(안길강 분)가 꾸린 노비마을에 거주하는 여성 도망노비 역을 맡아 왕손이(김지석 분)의 마음을 흔들어놓는 '절구녀'로 열연을 펼친 바 있다. 김해인은 3월 말부터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이재원 푸본현대생명 대표 "수익성 관리 통해 올해 흑자전환 할 것" 김동연 지사, "출퇴근 하루 1시간 여유 드리겠다는 약속 이제 시작" 김동연 지사, 서울 시내버스 파업 대비 '긴급 비상수송대책' 지시 휴온스바이오파마, 중국에서 보툴리눔 톡신 ‘휴톡스’ 품목허가 삼진제약, “JPM서 글로벌 빅파마와 만성 두드러기 치료제 기술이전 논의” LG전자, '질적 성장'으로 역대 최대 매출…B2B서 성장 모멘텀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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