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성공적인 미국진출 후 오랜만에 국내 방송에 모습을 드러내 걸그룹 원더걸스(선예, 예은, 유빈, 소희, 혜림)의 멤버 소희가 국내 복귀에 대한 부감담을 솔직히 고백했다. 소희는 4월9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음반 발매 후 국내 음악 프로그램에도 출연할 계획인데, 부담백배"라며 국내 복귀에 대한 소감은 밝혔다. 또한 이날 방송을 통해서는 탈퇴한 선미를 대신해 원더걸스의 멤버로 첫 신고식을 치른 새 멤버 혜림이 "아직 어색하다"는 말로 심경을 전했다. 한편 오는 5월 원더걸스는 새 음반을 발매하고 6월부터는 전미투어에 돌입한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온라인몰 다운 혼용률 정보 깜깜...상품 절반은 ‘미표기’ 'N잡러 설계사'가 대세...삼성화재 전격 참전으로 손보업계 '들썩' [장수 CEO ①] 윤호영 카뱅 대표 10년 장수 비결은 '최대 실적' 롯데건설-포스코이앤씨, 강남권 '알짜' 개포우성4차 참전 IMA를 대하는 상반된 시선...한투 '속도전' vs. 미래에셋 '돌다리' 포스코 특허 66건 등록, 12건↑...전략 제품 기술에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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