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안산에 거주하는 장 모(여)씨는 가족과 제주도 여행 중 편의점에서 컵라면을 구매했다.

장 씨는 “아이는 컵라면에 들었으니 당연히 면인줄 알고 먹었다가 너무 당황스러워 했다”고 하소연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정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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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안산에 거주하는 장 모(여)씨는 가족과 제주도 여행 중 편의점에서 컵라면을 구매했다.

장 씨는 “아이는 컵라면에 들었으니 당연히 면인줄 알고 먹었다가 너무 당황스러워 했다”고 하소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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