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하기 
기획 & 캠페인
[소비자의눈] 편의점 마라맛 컵라면에서 정체불명의 이물질 ‘질겅질겅’ 씹혀
상태바
[소비자의눈] 편의점 마라맛 컵라면에서 정체불명의 이물질 ‘질겅질겅’ 씹혀
  • 정현철 기자 jhc@csnews.co.kr
  • 승인 2026.01.14 06:0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편의점에서 산 컵라면에서 정체불명의 이물질이 나와 소비자가 품질 문제를 지적했다.

경기도 안산에 거주하는 장 모(여)씨는 가족과 제주도 여행 중 편의점에서 컵라면을 구매했다.

장 씨의 자녀가 면인줄 알고 씹었다가 뱉은 이물질
▲장 씨의 자녀가 면인줄 알고 씹었다가 뱉은 이물질
장 씨의 자녀는 마라맛 컵라면을 선택했는데 먹던 도중 갑자기 씹던 것을 뱉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면발인 줄 알았으나 뱉어놓은 것을 보니 투명하고 기다란 물질이었다. 비닐처럼 보이기도 했으나 정확하게 무엇는 알 수 없었다.

장 씨는 “아이는 컵라면에 들었으니 당연히 면인줄 알고 먹었다가 너무 당황스러워 했다”고 하소연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정현철 기자]


주요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