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정운찬 국무총리는 13일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에 대해 "자신의 부끄러운 역사를 감추기 위해 이웃의 주권과 자존심을 훼손하는 것은 스스로의 앞날을 어둡게 하는 우매한 행동"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정 총리는 이날 백범 김구 기념관에서 열린 제91주년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기념식에서 일본의 영유권 주장과 관련, "우리 영토에 대한 엄중한 도발이자 국제 질서에 대한 중대한 도전"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정 총리는 "정부는 독도에 대한 어떠한 도발에 대해서도 의연하고 단호하게 대처해 나갈 것"이라면서도 "일본과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기 위한 노력을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정선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온라인몰 다운 혼용률 정보 깜깜...상품 절반은 ‘미표기’ 'N잡러 설계사'가 대세...삼성화재 전격 참전으로 손보업계 '들썩' [장수 CEO ①] 윤호영 카뱅 대표 10년 장수 비결은 '최대 실적' 롯데건설-포스코이앤씨, 강남권 '알짜' 개포우성4차 참전 IMA를 대하는 상반된 시선...한투 '속도전' vs. 미래에셋 '돌다리' 포스코 특허 66건 등록, 12건↑...전략 제품 기술에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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