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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자전’ 조여정-류현경, 노출 수위 화제...'미인도 쯤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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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자전’ 조여정-류현경, 노출 수위 화제...'미인도 쯤이야~?'
  • 스포츠연예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0.04.13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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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여정-류현경이 출연하는 '음란서생' 김대우 감독의 신작 영화 '방자전'의 노출 수위가 알려져 화제다.

'방자전'에서 춘향과 향단 역으로 출연하는 조여정과 류현경의 노출 수위는 이미 계약단계에서 구체적으로 명시될 정도.

이들의 노출은 영화 '미인도'를 넘어서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영화팬들의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제작사 바른손은 "노출 수위로 인해 캐스팅이 불발된 적이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조여정, 류현경 외에 김주혁(방자 역), 류승범(이몽룡 역)이 출연한 '방자전'은 오는 6월 3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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