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월드스타 비(본명 정지훈)가 20억 소송에 휩싸였다.㈜제이튠크리에이티브의 투자자 A씨는 13일 비를 포함한 주주 8명을 횡령 및 배임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소했다. A씨는 제이튠크리에이티브에 20억원을 투자했다가 손해를 봤고 비에 대한 모델료 명목으로 20억을 횡령 당했다며 서울중앙지검에 소장을 제출한 것으로 전해졌다.(사진 = 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 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온라인몰 다운 혼용률 정보 깜깜...상품 절반은 ‘미표기’ 'N잡러 설계사'가 대세...삼성화재 전격 참전으로 손보업계 '들썩' [장수 CEO ①] 윤호영 카뱅 대표 10년 장수 비결은 '최대 실적' 롯데건설-포스코이앤씨, 강남권 '알짜' 개포우성4차 참전 IMA를 대하는 상반된 시선...한투 '속도전' vs. 미래에셋 '돌다리' 포스코 특허 66건 등록, 12건↑...전략 제품 기술에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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