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광주 북부경찰서는 16일 교회 헌금함에 접착테이프가 붙은 쇠꼬챙이를 집어넣어 헌금을 훔친 혐의(특가법상 절도)로 김모(46.무직)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14일 오후 5시께 광주 서구 한 교회에 들어가 예배당 앞에 있던 헌금함 투입구에 미리 준비한 접착테이프가 붙은 쇠꼬챙이를 집어넣어 현금 3만 9천원을 훔치는 등 같은 수법으로 7회에 걸쳐 120여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범행 후 도망가는 김씨를 목격한 교회 신도의 진술을 토대로 동종의 전과가 있었던 김씨를 붙잡았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관리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온라인몰 다운 혼용률 정보 깜깜...상품 절반은 ‘미표기’ 'N잡러 설계사'가 대세...삼성화재 전격 참전으로 손보업계 '들썩' [장수 CEO ①] 윤호영 카뱅 대표 10년 장수 비결은 '최대 실적' 롯데건설-포스코이앤씨, 강남권 '알짜' 개포우성4차 참전 IMA를 대하는 상반된 시선...한투 '속도전' vs. 미래에셋 '돌다리' 포스코 특허 66건 등록, 12건↑...전략 제품 기술에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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