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시원과 박한별은 현재 출연중인 SBS 월화드라마 '오! 마이 레이디'에서 화보같은 웨딩촬영 사진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최시원은 극중 까칠한 톱스타 성민우역을, 그리고 박한별은 극중 민우의 첫사랑이자 패션브랜드 디자인 팀장인 홍유라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최시원과 박한별은 19일 9회 방송에서 웨딩드레스를 입고 등장한다. 촬영은 지난 4월 초 한 웨딩샵에서 진행됐으며 두 사람은 프로답게 4월의 신부, 신랑처럼 포즈를 취했다는 후문이다.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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