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지현우와 이보영, 봉미커플이 놀이동산에서 두근두근 커플 데이트를 즐겼다.
'봉미커플'이란 애칭을 얻고 있는 지현우, 이보영은 KBS 2TV 월화드라마 '부자의 탄생' 최근 촬영에서 놀이동산을 찾아 커플머리띠를 하고 아이스크림을 먹고 각종 놀이시설을 타는 등 다정한 데이트를 즐겼다.
지난 13일 '부자의 탄생'에서 신미(이보영)는 마음을 고백하며 석봉(지현우)과 공식 연인으로 발전해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모았다. 이에 지난 15일 진행된 촬영에서 두 사람은 여느 연인과 마찬가지로 알콩달콩 첫 데이트신을 연출했다.
이들의 놀이동산 첫 데이트는 오는 4월 20일 '부자의 탄생' 16회분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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