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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 흑발, 미남 등극 "지금보다 잘 생긴 것 같다" 칭찬 봇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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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 흑발, 미남 등극 "지금보다 잘 생긴 것 같다" 칭찬 봇물
  • 스포츠 연예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0.04.27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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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발 노홍철은 잊어라. 흑발을 휘날리는 노홍철의 머리가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 26일 노홍철의 8년째 팬을 자청한 한 네티즌은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를 통해 '누가 찌롱이 오빠가 흑발이 안 어울린데?'라는 제목의 사진 7장을 올렸다.

사진 속 노홍철은 검은 머리를 흩날리며 턱수염도 말끔이 민 상태로, 앳된 얼굴을 하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데뷔 전 모습인 것 같다" "검은색 머리에 수수한 차림도 잘 어울린다" "지금보다 나아 보인다" "상상만 해왔던 수염 없는 노홍철을 보게 될 줄이야"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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