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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취’ 오리지널 게이 류승룡, 이민호만 보면 "어쩜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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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취’ 오리지널 게이 류승룡, 이민호만 보면 "어쩜좋아~"
  • 스포츠 연예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0.04.29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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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게이' 류승룡의 이민호를 향한 애정어린 마음이 눈길을 끌고 있다.

28일 MBC ‘개인의 취향’(극본 이새인. 연출 손형석/노종찬) 9회에서는 이미 커밍아웃한 바 있는 게이 최관장(류승룡 분)의 전진호(이민호 분)에 대한 애정공세(?)가 펼쳐졌다.

최관장은 담예술원 프로젝트에 관련한 개인적으로 준비한 자료를 전진호에게 챙겨주며 호의를 보인다. 그러나 전진호는 시원찮은 반응을 보이고 이에 최관장은 “내가 따로 신경쓰는 게 공정한 경쟁이 아닌 것 같나요”라고 되묻는다.

최관장은 한창렬(김지석 분)에 빗대어 “불리한 싸움을 하는 친구를 위한 배려”라고 말을 잇지만 전진호는 “마음은 감사하지만 받지 않겠다"며 "불리한 싸움이라도 스스로 힘으로 해결 할 것”이라고 선을 그었다.

당황한 최관장은 “제가 좀 오버했군요”라며 말을 더듬는다. 이어 “거절할지 모른다는 예상에도 내가 보자고 한 건 음~ 심심해서요”라고 위기를 모면하려 한다.

전진호를 향한 최관장의 애틋한 애정에 네티즌들은 "왠지 귀엽다"며 관심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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