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윤씨는 지난 2월 14일 오전 1시께 부산 북구 구포동 이모(34)씨 집 출입문 유리 창문에 돌을 던져 주인이 없는 것을 확인한 뒤 집안에 침입, 금반지와 현금 150만원 등 9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치는 등 모두 28차례에 걸쳐 같은 수법으로 2천500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 등 금은방 업주 3명은 장물인 것을 알면서도 윤씨가 훔친 귀금속을 헐값에 구입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