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발의 디바' 이은미가 1년만에 미니앨범으로 돌아왔다.
27일 이은미는 본격적인 앨범 발매를 앞두고 미니앨범 '소리 위를 걷다2'를 온라인 상에 선공개 했다.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은 '죄인'으로 슬픔을 억누르는 듯한 노랫말과 절제미가 돗보이는 이은미 특유의 보이스가 돋보이는 곡이다. 자곡은 이은미의 '애인 있어요', '헤어지는 중입니다' 등을 맡은 작곡가 윤일상.
이은미 소속사는 "이번 미니앨범 '소리 위를 걷다2'는 팬들을 위한 이은미만의 아주 특별한 연가가 담긴 앨범"이라며 "작사와 편곡에 직접 참여해 이은미의 음악적 깊이와 진면목이 그 어느 앨범보다 뜨겁게 발산되는 앨범"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은미는 미주투어에 이어 오는 6월 중국 베이징. 9월 미국 동부. 10월 호주 등 해외 팬들을 위한 공연도 계속할 방침이다.(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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