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틀 곡 '쉐이크(Shake)'를 공개하며 화제가 되고있는 '얼짱 속사포' 랩퍼 이비아(e.via)의 뮤직비디오가 선정성 논란에 휩싸였다.
쉐이크 뮤비에는 핫팬츠 의상등 몸매가 드러나는 의상을 입은 댄서들의 안무 중 가슴과 엉덩이 등을 클로즈업 하는 장면이 수차례 등장한다.
기획사 관계자는 "빠른 클럽 튠의 곡 컨셉이라 출연 댄서들의 의상이나 안무가 문제가 될 줄은 몰랐다"면서 "선정적이지 않은 버전의 새로운 영상을 편집 중"이라고 전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최근 뮤비 추세를 봤을때 문제없어 보이는 수준"이라고 의문을 표시하는가 하면 "솔직히 너무 야하다"며 선정성을 문제삼는 등 논쟁을 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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