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에게 먹인 일동후디스의 유아용 주스에서 거뭇한 이물질이 발견돼 소비자가 불안에 떨었다.
더우기 회사측은 제품을 수거해 원인을 규명하려는 의지도 없이 같은 종류의 주스 1박스로 상황을 모면하려는 태도를 보여 소비자의 분노을 키웠다.
경기도 모현면의 문모(여.36세)씨는 지난 18일 아기가 감기에 걸려 병원을 찾았다가 과일주스를 먹이면 좋다는 말을 들었다.
문 씨는 집근처 마트에서 일동후디스(대표 이금기)의 '유기농 베이비 주스(유통기한 2010년 12월1일)'를 구입했다. 문 씨는 사과 배맛 주스를 아기에게 먹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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