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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건-고소영 이현경-민영기, 결혼 후 '발리'로 고고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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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건-고소영 이현경-민영기, 결혼 후 '발리'로 고고싱~!
  • 스포츠연예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0.05.03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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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스타 장동건-고소영, 이현경-민영기 커플이 결혼식을 마친 뒤 잇따라 발리로 신혼여행을 떠나 눈길을 끌고 있다.

장동건-고소영 부부는 지난 2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이어령 전 문화부장관이 결혼식 주례를, 배우 박중훈이 사회를 맡았으며 가수 신승훈이 축가를 불렀다. 두 사람은 결혼식을 마친 뒤 하룻밤 900만원에 달하는 신라호텔 프레지덴셜 스위트룸(VVIP)에서 신혼 첫날 밤을 보냈다. 3일 인도네시아 발리로 신혼여행을 떠나 4일간 머물 예정이다.

이현경-민영기 부부는 3일 서울 대치동 마벨러스에서 백년가약을 맺는다. 배우 출신 목사 임동진이 주례, 유준상이 사회를 본다. 이현경-민영기 부부는 오는 4일 발리로 신혼여행을 떠난다.

한편 네티즌들은 고소영이 입은 웨딩드레스, 귀고리 등에 폭발적인 관심을 쏟고 있다.

이번에 고소영이 입은 드레스는 ‘퍼스트 레이디 공식 유니폼’이란 별명이 붙을 정도로 미국 백악관 안주인들의 사랑을 받은 ‘오스카 드 라 렌타’의 작품이다. 그러나 고소영은 머메이드 라인 튜브 톱을 입을 예정이었으나, 임신 사실을 확인한 뒤 결혼식 며칠 전 드레스를 바꿨다는 것.

또 고소영은 샤넬 파인 주얼리의 화이트플라워 시폰 헤어핀을 왼쪽 머리에 꽂았다. 귀걸이는 장미꽃 모양의 다이아몬드가 빼곡히 박힌 샤넬 파인 주얼리, 구두는 ‘오스카 드 라 렌타’의 10cm 킬 힐을 신었다. (사진=연합뉴스,이현경 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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