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지난 2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의 한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해 주민 1명이 사망했다.이 아파트 2층에 거주하던 김모씨의 집에서 불이 발생해 김씨가 연기에 질식해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이 화재로 아파트 내부 82㎡ 전체가 불에 탔고 4천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낸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이번 화재는 20여분만에 꺼졌으며, 이 과정에서 아파트 주민 수십 명이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온라인뉴스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SK그룹 4번째 퀀텀 점프 이끌 'SK AI 데이터센터 울산' 기공식 개최 카드사 금리인하요구권 수용률 1위 우리카드, 이자감면액 삼성카드 가장 많아 은행권 금인권 수용률 1위 농협은행...신한은행, 이자감면액 가장 많아 김동연 지사, "경술국치일 기억하고 또 기억할 것" 삼성전자서비스, 모바일센터 평일 예약 내달부터 9곳→23곳 확대 12억 원 초과 주택 보유자로 가입할 수 있는 '하나더넥스트 퇴직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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