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지난 2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의 한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해 주민 1명이 사망했다.이 아파트 2층에 거주하던 김모씨의 집에서 불이 발생해 김씨가 연기에 질식해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이 화재로 아파트 내부 82㎡ 전체가 불에 탔고 4천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낸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이번 화재는 20여분만에 꺼졌으며, 이 과정에서 아파트 주민 수십 명이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온라인뉴스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셀트리온·삼성바이오, JPMHC서 ‘생산능력 확대’ 강조 금감원, 8대 은행지주 지배구조 실태 점검... "지배구조 모범관행 편법적으로 운영돼" 금융당국, 대형 여신전문금융사·저축은행 책무구조도 시범운영 실시 보람상조 천안국빈장례식장, 천안 일봉동 주민 지정기탁금 2000만 원 전달 한국소비자원, "렌탈 정수기 의무사용 후 해지비용 계약서에 명시" 남재관 컴투스 대표, 3억 원 규모 자기회사 주식 매수...책임경영 의지 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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