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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기 "까까머리가 어색~" 착잡한 마음에 끝내 눈물 펑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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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기 "까까머리가 어색~" 착잡한 마음에 끝내 눈물 펑펑
  • 스포츠연예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0.05.03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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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왕의 남자'로 스타덤에 올랐던 이준기가 3일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하면서 끝내 눈물을 보였다.

이준기는 영화 '그랑프리'와 드라마 '신의'에 주인공으로 캐스팅 됐고 2010 상하이 엑스포 한국 홍보대사로 발탁되는 등 공식적인 일정을 앞두고  병무청에 군 입대 연기 신청을 했지만, 지난 4월28일 최종 입영영장을 통보받았다. 불과 5일만에 군에 입대하게된 이준기는 착잡한 표정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이준기는 3일 팬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입대소감을 밝혔다. 더 좋은 배우로 돌아오겠다는 다짐을 했다. 팬들은 이준기의 행동을 쫒으며 동요했고, 이를 본 이준기도 복잡한 심경을 내비췄다.

그러나 이준기가 갑작스럽게 군에 입대하면서 SBS 드라마 '신의', 영화 '그랑프리' 주인공의 교체가 불가피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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