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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은 "PD 사칭한 남자가 술 접대 요구했다"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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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은 "PD 사칭한 남자가 술 접대 요구했다" 고백
  • 스포츠연예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0.05.03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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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이채은(이정애)이 모 연예뉴스 PD를 사칭한 남성으로부터 술 접대 요구를 받았다고 고백했다. 이채은은 마광수 교수의 원작을 바탕으로 한 연극 ‘나는 야한여자가 좋다’에 출연중이다.

이채은이 지난 4월 말 ‘한밤의 TV연예’ PD라고 소개하는 L씨의 전화를 받았고, 매니저와 촬영현장을 갔다가 K PD를 만났다는 것. L씨가 소개한 K PD는 차기 작품에서 이패은을 주조연급으로 캐스팅하고 싶다며 술 접대를 요구했다.

그러나 이 모든 해프닝은 L PD를 사칭한 남자의 행각으로 알려졌으며, 이채은이 경찰과 함께 약속장소에 갔지만 아무도 없었다는 것이다.

이와 관련해 해당 프로그램 제작진은 비슷한 형태의 사건들이 자주 일어난다며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사진=이정애 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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