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정보 전문 방송인 소비자 TV(대표 김두영.오른쪽)가 3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인천 총국(대표 김문수) 개설 조인식을 가졌다.
소비자TV 인천총국은 앞으로 본사와 같은 시기에 시험방송과 본 방송에 참여 하게 된다.
소비자 TV는 오는 6월 KT의 IPTV인 쿡TV를 통해 첫 송출을 시작하며 이후 케이블TV등으로 영역을 점차 확대해 가는 한편 국내 최초로 방송-통신 네트워크를 이용한 특허기술을 바탕으로 지역 기반형 연합 광고 프로모션 사업도 진행한다..
이번 첫 지역 거점인 인천총국을 개설한데 이어 앞으로 앞으로 전국에 모두 27개의 총국과 81곳의 지사를 두어 쌍방향전국방송과 지역방송을 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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