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회장은 3일 자사주 3천주를 주당 1만7천350원(총 약 5천200만원)에 추가로 매입했다고 공시했다.
지난 2월 2000주를 매입한 이후 올 들어 두 번째 자사주 매입이다. 이로써 이 회장은 2008년 9월 30일 처음 우리금융 자사주를 취득한 후 총 8차례 걸쳐 3만주를 취득했다.
평균 매입단가는 1만976만원으로 3일 우리금융 종가 1만7천700원을 고려하면 수익률은 61.26%에 이른다.
우리금융 관계자는 "이팔성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책임경영을 위해 자사주를 매입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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