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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이' 9년차 배우 임성민 '발연기' 논란, "여자 발호세 납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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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이' 9년차 배우 임성민 '발연기' 논란, "여자 발호세 납셨네"
  • 스포츠 연예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0.05.04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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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차 배우 임성민의 연기력이 '여자 발호세'라는 혹평을 받고 있다.

3일 MBC '동이'(극본 김이영/연출 이병훈,김상협) 13회에서는 유상궁(임성민 분)이 동이(한효주 분)을 내쫓기 위해 억지를 부렸다. 부자연스러운 표정과 몸짓이 시청자들의 실소를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 유상궁은 막 입궁해 정식 교육도 받지 않은 동이에게 감찰부의 정기 시재를 치르게 했다. 감찰부에서 쫓겨날 위기에 처하고 만 동이는 최고상궁과 유상궁을 찾아가 이번 시재는 감찰부 규율이 틀렸으므로 다시 치러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정곡을 찔린 유상궁은 버럭 화를 내며 동이의 뺨을 때렸다. 이때 임성민의 표정과 몸짓이 부자연스러웠던 것.

시청자들은 '여자 발호세 등장' '동이를 때리는 장면은 너무 어색했다' '연기가 거슬려 드라마에 집중이 안된다' '손발이 오글거릴 정도' 등의 혹평을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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