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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자매' 명세빈, "너무 착해서 답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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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자매' 명세빈, "너무 착해서 답답해"
  • 스포츠 연예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0.05.04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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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SBS ‘세자매’(극본 최윤정/연출 윤류해,손재성)에서는 은영(명세빈 분)이 시어머니로부터 “임플란트를 해야 하니 돈을 부치라”는 말을 들었다.

은영은 돈을 빌리기위해 장애(정재순 분)를 찾아갔다. 장애는 “지난달에도 큰돈을 부쳐달라고 하더니 너희 시어머니는 이제 매달 그러냐”고 흉을 보고 은영은 “그게 아니다”며 황급히 자리를 피한다.

은영은 미란이 묵던 호텔에 혹시 메이드 자리가 있는지 알아보게 되고 호텔 측은 “메이드는 6개월 교육을 받아야 한다”면서 계단청소 자리를 내준다.

이에 시청자들은 “은영은 볼수록 너무 착한 것 같다”, “너무 착해서 답답할 정도”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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