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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걸스, 1억5천만원 대형 공사로 "다시 태어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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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걸스, 1억5천만원 대형 공사로 "다시 태어났네"
  • 스포츠 연예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0.05.04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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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노라조’ 고고걸스가 수술비만 1억 5천만원 가량의 전신성형을 감행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해 11월 SBS ‘스타킹’을 통해 고고걸스 멤버 지나가 자신의 콤플렉스인 사각턱에 대해 "성형외과 선생님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고 발언해 관심을 모은 바 있다.

방송 후 동아TV ‘비너스의 유혹’을 통해 수술을 감행 한 후 '환골탈퇴'한 모습이 공개 된 것.

일반적으로 연예인들 사이에서 성형 사실은 쉬쉬하기 마련이지만 당당하게 공개한 고고걸스의 동영상과 사진은 네티즌들 사이에서 이슈로 부각됐다.

특히 ‘못생겨도 실력이 있으면 가수를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외모 때문에 가수활동에 많은 제약을 받았던 과거가 전해지면서 고고걸스에게 용기와 응원의 메시지가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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