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후 2시께 지바 롯데 김태균이 시즌 8호 홈런포를 쏘아 올렸다.
이날 김태균은 일본 지바현 지바 마린스타디움에서 열린 니혼햄 파이터스와의 일본 프로야구 홈경기에서 3회 솔로 홈런을 터뜨렸다.
이구치 다다히토의 홈런으로 1-1 동점인 상황에서 김태균의 좌측 스탠드 상단에 꽂히는 홈런이 터졌다. 이로써 김태균은 시즌 8호를 기록했다.
3회 지바 롯데가 4-1로 앞서고 있다.(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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