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티아라(T-ara) 은정(함은정. 22)이 '욕설 논란'에 대한 심경을 털어놨다.
4일 함은정은 소속사를 통해 "많이 속상하고 괴롭다"면서 "전혀 그런 일은 한 적이 없고 앞으로 조심하겠다"고 입장을 표했다.
이어 "이것 또한 팬들에 대한 관심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 좋은 모습만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드라마 '커피하우스'에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 보여주겠다"고 긍정적인 모습을 비췄다.
함은정은 지난달 30일 KBS 2TV '청춘불패'에 출연해 그룹 멤버 효민에게 조언을 하는 중 마치 욕설 논란을 일으킬 만한 입모양을 했다.
현재 '청춘불패' 제작진은 욕설 논란이 있는 VTR 부분을 다시 보고 입장을 표명할 계획이다.(사진-연합뉴스 '효민과 은정의 섹시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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