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여성채널 스토리온의 리얼다큐 '수퍼맘 다이어리'는 파티플래너 지미기에 대한 내용을 다룬다.
슈퍼엘리트모델 지미기는 개성 있는 얼굴로 활발한 광고 활동을 했고 이후 파티플래너, 패션디렉터로도 이름을 알리는 중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2살짜리 아들과 함꼐 '수퍼맘'으로 살아가는 그녀의 삶이 공개된다.
특히 아들은 인기 아이돌 2PM의 닉쿤을 쏙 빼닮았다는 평을 들으며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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