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 캠페인
'발호세' 논란 임성민, "힘내세요" 감동의 격려 쇄도
상태바
'발호세' 논란 임성민, "힘내세요" 감동의 격려 쇄도
  • 스포츠 연예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0.05.04 16:4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연기 9년차 배우 임성민의 연기력에 대한 '발호세'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네티즌의 격려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4일 오후 5시께 임성민의 미니홈피에는 8천명 가량의 네티즌이 방문해 격려의 댓글을 남기고 있다.

네티즌들은 "첨부터 잘 하는 사람 없을것" "잘 보고 있으니 악플 신경 쓰지말라" "처음 사극인데 한복도 너무 잘 어울린다" "못된연기가 잘어울려 은근 울컥거리면서 보고있다" 등의 댓글로 그를 격려하고 있다.

임성민은 MBC 드라마 '동이'에서 감찰부 실세 유상궁 역을 맡고 있다.


한편, '발호세'라는 단어는 드라마 '너는 내 운명'에서 주인공 호세로 분한 박재정의 연기력 논란으로 '발로 연기하는 호세'란 뜻으로 처음 사용된 바 있다. (사진-연합뉴스)



주요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