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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아걸 가인 애교 뱃살에 네티즌 "너가 살찐 거면 난 비만" 발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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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아걸 가인 애교 뱃살에 네티즌 "너가 살찐 거면 난 비만" 발끈?!
  • 스포츠연예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0.05.04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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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브아걸)의 가인이 자신의 애교 뱃살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가인은 4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짧은 청바지와 청재킷을 입은 광고 촬영 사진을 올리며 "쉬는 동안 살이 찌고야 말았다. 촬영할 때는 숨을 너무 참아서 집에 오면 머리가 띵한 게 몸을 너무 비틀어서 허리가 다 아픔"이라고 짤막한 글을 남겨 네티즌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여신이 됐다" "언니가 살 찐 거면 난 비만" 등 재밌다는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MBC '우리 결혼했어요'(이하 우결)에서 가상 남편 2AM의 조권과 함께 '아담커플'로 출연 중인 가인은 가수, 예능프로그램에서 종횡무진 활동을 벌이고 있다. <사진 출처- 가인 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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