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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킹'의 기적, 전신성형 고고걸스 "강호동은 평생의 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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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킹'의 기적, 전신성형 고고걸스 "강호동은 평생의 은인"
  • 스포츠연예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0.05.04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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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성형전후 모습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여성 신인그룹 고고걸스가 개그맨 강호동을 평생의 은인이라 밝혀 눈길을 끌었다.

고고걸스는 지난 2009년 11월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 출연, 스타킹 싼티왕을 차지한 후 수상소감으로 자신의 콤플렉스인 주걱턱을 내보였다.

당시 고고걸스 멤버 지나는 "성형외과 선생님들의 많은 관심과 칼질 부탁 한다"는 장난 섞인 멘트를 했고 이후 현실로 이뤄졌다.

개그우먼 강유미는 고고걸스의 외모 콤플렉스를 해결하기 위해 자신이 진행하는 채널동아 '도전 신데렐라 스페셜 에디션-비너스의 유혹'를 통해 1억원이 훌쩍 넘는 전신 성형을 받게 된다. 최근 고고걸스의 성형전후 모습이 동영상과 함께 공개돼 충격을 주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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