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균의 홈런에 힘입어 지바 롯데는 총 5개의 홈런이 폭발해 니혼햄을 10-1로 대파했다. 김태균은 4일 일본 지바현 소재 마린스타디움에서 열린 일본프로야구 퍼시픽리그 니혼햄과의 홈경기에서 1-0으로 앞선 가운데 솔로 홈런을 기록했다.
김태균은 이날 경기에서 3타수 2안타 1타점 1득점 1홈런 2볼넷을 기록해 타율을 .328로 끌어올렸다. 타점도 34타점으로 팀 내 1위 자리를 지켰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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