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현은 지난 4일 새벽 서울 관악구 당곡 사거리 인근에서 자신의 승용차를 몰고 가다 40대 여성을 차로 치었다. 피해여성은 골절상을 입었다.
김준현은 사고 직후 혈중 알콜농도 0.091%로, 면허정지 처분 기준치 0.05%를 초과한 상태였다.
김준현 측은 “김준현이 3일 친구들과 늦게까지 술을 마신 후 차에서 5시간 정도 자다 일어나 운전을 하다 사고를 냈다. 직접 피해 여성을 병원까지 후송하고 합의도 했지만 잘못한 것은 분명한 만큼 자숙의 시간을 가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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