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한 정찬우는 긴머리 가발에 김연아 선수의 경기 의상을 입고 등장해 좌중을 경악케 했다.
정찬우는 퍼포먼스를 앞두고 “컬투쇼 15주년을 기념해 준비한 무대다. 놀라지 말고 웃어달라”고 당부했다.
정찬우는 ‘미친소선생’ 당시의 해바라기 꽃을 머리에 꽂고 롤러스케이트를 신었다. 김연아 선수의 경기음악으로 쓰인 007 주제곡에 맞춰 피겨 동작을 패러디했고 마지막 총 쏘는 포즈로 마무리했다.
공연을 마치고 정찬우는 “김연아 선수의 동계올림픽 성공을 기념해서 했다. 죽어버리고 싶다”며 부끄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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