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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 "결혼조건에 아내와 키스는 없다?!" 깜짝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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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 "결혼조건에 아내와 키스는 없다?!" 깜짝 고백
  • 스포츠 연예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0.05.05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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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박명수가 키슬르 하지 않는 조건으로 아내와 결혼을 했다고 털어놨다.

KBS2 ‘승승장구’에 출연한 박명수는 아내의 조건을 보고 결혼했다는 MC 김승우의 질문에 “소문내지 말라. 김승우씨도 항간에 부인 CF를 사랑한다는 말이 있다”고 받아쳤다. 박명수는 지난 2008년 8세 연하 여의사 한수민씨와 결혼했다.

특히 이날 ‘몰래 온 손님’으로 초대된 하하와 길이 “명수형은 집에가면 천문학자다. 형수님이 말하는 것을 안 좋아해서 조용히 별자리만 보고 있는다. 결혼조건에 키스 안 하는 것이 포함돼있다”고 폭로했다. 이에 박명수는 당황하며 “그래도 키스틑 몰래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박명수는 “와이프가 나 때문에 외국서 공부할 기회를 놓쳤다. 내 인생을 포기하더라도 와이프 잘 될 수 있게 이민을 준비했었다”고 아내에 대한 사랑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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