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티아라의 전보람이 5일 별세한 원로가수 백설희(본명 김희숙)씨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슬픈 표정을 짓고 있다. 한편 故 백설희는 아들 전영록과 그의 딸인 보람이 가수로 활동하며 3대째 연예인 집안의 명맥을 잇고 있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사진 = 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 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이재원 푸본현대생명 대표 "수익성 관리 통해 올해 흑자전환 할 것" 김동연 지사, "출퇴근 하루 1시간 여유 드리겠다는 약속 이제 시작" 김동연 지사, 서울 시내버스 파업 대비 '긴급 비상수송대책' 지시 휴온스바이오파마, 중국에서 보툴리눔 톡신 ‘휴톡스’ 품목허가 삼진제약, “JPM서 글로벌 빅파마와 만성 두드러기 치료제 기술이전 논의” LG전자, '질적 성장'으로 역대 최대 매출…B2B서 성장 모멘텀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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